우리집에서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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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쿠팡 방문 첨에 문열고 들어가는데 한담한 키의 이쁜언니가 빵끗 웃으며 방겨줍니다...후덜덜...얼굴도 예쁘지만 몸매가 너무나 훌륭한 S라인...보는순간 바로 곧휴 기립!! 이름은 아름! 키는 155정도에 가슴은 풍만한E컵 아마무시 합니다 휴게텔의 동남아언니중에서 이런 와꾸가 있다는걸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ㅋㅋ와꾸족이라면 무조건 보세요!! 이목구비가 동남아티가 안나고 오히려 말 안하고 있으면 그냥 한국 오피걸로 보입니다. 탈의하고 샤워섭스후! 진행된 서비스.. 립써비스 받아보니 꼴릿하고 아찔합니다. 역립시에 물도 적당하고 촉촉합니다. 정상위 삽입할때 너무 꽉조이고 젤좀 치고 간신히 삽입하고 달려봅니다. 퍽...퍽!! 옴마..찰진거 보소~~~ 몸뒤틀며 리액션과 신음소리에 아고...나도 죽겄땅@.@ ~~한자세로 3분 달리다 급사정할것같아 후딱 자세 체인지 . 후배위도 자세바꾸고 보니 엉덩이가 크고 이쁘네요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상하좌우 리얼하게 달리다 다리에 힘도 빠지고 아름의 핡핡거리는 소리에 그만.. 찍하고..발사.. 발사후 힘들어서 꽂은채로 잠시 머무르다 뒤처리후에 누워서 숨돌리는데.. 오빠 ~~ 굿굿하며 앵기는데 ㅋㅋㅋ아주 이뻐죽겠네~~~ 얼굴도 이쁜것이...이렇게까지 일줄이야~~~ 여하튼 간만에 좋은 언니를 만나서 즐달을 했네요~ 당분간 아름님을 봐야겠네^^

좆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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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삐삐 친구랑 인계동 박스에서 맥주한잔 걸치고 생각나서 전화 겁니다 다행히 30분쯤 기다리면 볼수 있다고하셔서 바로 예약 시간 맞춰 들어가니 오웃 웃음으로 저를 맞이해주는 삐삐매니저 뭔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21살에 영계를 먹을수있다는것만으로도 불끈불끈합니다 ㅎㅎ 확실히 어린나이인지라 발랄하고 통통 튀는맛이있네요ㅎ 나이는 어리지만 몸은 어리지않았다는...C컵 ㅎㄷㄷ 샤워서비스를 받는 도중에 참지 못하고 언니 몸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샤워했는데 잘받아주네요 샤워 마치고 침대로 입성~ 은은한 불빛 아래 침대에 누워 가벼운 키스를 하고 두근두근대는 마음을 가라앉히려는데 삐삐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시전~ 제가 순간 활어가 되봅니다 저를 꿈틀거리게 만드네요 제 똘똘이를 아주 부드럽고 깊게 흡입해주네요 BJ 최고입니다ㅋ 바로 풀발되서 제가 삐삐매니저 한테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저도 삼각애무 시전 ㅋ 도마위에 생선처럼 팔딱거리네요 자신감이 넘처 내려가 꽃잎을 맛보는 순간! 홍수가 나있네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운드가 계속 방안에서 들리는데 못참겠다! 제빠르게 CD장착 하고 진입합니다. 따뜻하고 미끈미끈한게 아주 미치겠더군요 리듬을타며 펌프질을 열심히 하는데 삐삐매니저가 필받았는지 저를 눕이고 올라타서 흔드네요 앙칼진것 어찌나 경쾌하게 흔들던지 얼마 못가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잠시 같이 누워서 연인처럼 서로 쪼물딱 거리는데 예비콜이 룰리네요 듣는 순간 연장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때문에 어쩔수없이 나왔네요 뭔가 너무 좋으면서 너무 아쉬운 그런 하루였습니다ㅜ

명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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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C컵 풍만가슴 삐삐~ ▣ 프로필 ▣ [삐삐] Age:21 / Height: 155cm / Bust: C ▣얼굴, 몸매▣ 민필 귀여운 와꾸, 슬림몸매 C컵 ▣ 마인드 ▣ 리얼! 최강! 애인모드, 겁나 착함 천사임ㅠ ▣ 연애 ▣ 쫀득하니 떡감 좋음 ------------------------------------------------------------------------- 무한코스 끊고 방문했습니다 노가리까다가 샤워하러 고고~ 삐삐가 건내준 칫솔로 양치를 하며 삐삐 뒤에 몸을 밀착한후 몸 여기저기를 탐색하는데 C컵의 위력이란... 풍만합니다 샤워를 마친후 삐삐를 침대에 눕히고는 키스를하는데 역시나 빼는거없이 적극적으로 키스를 받아줍니다.그렇게 오랫동안 키스와 애무에 심취하는데 삐삐가 리얼한 신음소리와 멘트로 반응을보이네요 합체시도! 왕복운동을 통해 삐삐에 찰진 떡감을 느끼며 시원하게 쏟아냈네요 그렇게 삐삐와 섹스후에도 거친숨을 고르며 나란히누워 티비보면서 애인처럼 같이 누워있었네요. 동거하는 기분 이랄까?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예비콜이울리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문을 나섰네요 음.. 90분도 짧네요 다음엔 2시간을 끊어야겠어요 솔직한 표현으론 화류계랑은 어울리지 않는..너~무 너~무 마인드도 좋고 착한 삐삐 삐삐를 만나고 온뒤 괜히 기분이 맑아지고 저까지 착한사람이된거같은 그런 착각이 들어요 제가 본 매니저중에서는 가장 편하고 마인드도 좋고 떡감좋은 착한매니저예요 리얼애인모드 원하신다면, 풍만한 가슴을 원하신다면, 착하디착한 매니저를 원하신다면 삐삐를 한번 꼭 만나보시길!!

오로치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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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NF하니 리얼후기 급달와서 자주 애용하는 쿠팡에 전화를 걸었죠 신상 처자가 있다고 한번 보라고 하시네요 제 스타일을 잘 아는 실장님이기에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호수 안내 받고 입장~ 오... 피부가 태국사람답지 않게 하얗습니다? 잉? 섹기있는 눈빛이 빨리 박아주세요 라고 말하는거 같았습니다 이제 슬슬 몸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니 군살없는 몸매에 길쭉한 키, 슬림하면서도 꽉찬 가슴 B컵정도 되보입니다 침대에서 제입술을 훔치더니 거침없이 밑에까지 내려갑니다 읔읔... 신음이 절로 나오고 있는데 제동생놈을 잡더니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흡입력이 대단... 온몸에 모든 피가 동생놈에게 몰린듯한 기분... 이제 위치를 바꿀시간~ 하니를 밑에 눕이고 탱글탱글 봉긋한 가슴을 만지면서 빨아주고 밑에 있는 꽃잎도 먹고있는데 하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움찔움찔 하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제 장비 장착하고 돌진! 어어엇... 업... 쪼임이.. 좋습니다..? 거칠고 강렬하게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느낌과 반응이 좋아서 ㅅㅅ하면서 즐겁다~라는 생각을 했네요 점점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마무리 시간! 가볍게 샤워한 뒤 배웅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밤의전설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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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후기 시청역에서 도보로도 갈만한 거리입니다. 전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차량이용도 문제없어보입니다 끔한 건물에 준수한 시설입니다. 휴게텔중 여기보다 좋은데를 찾는게 더 힘들 것 같습니다 30분의 짧은 연애 시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 샤워는 빠르게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우니 하니가 요염하게 걸어오면서 누워있는 저를 꼭 안아주고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그리고 삼각애무를 들어갑니다. 꼭지랑 알까시를 되게 오래해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들어오는 똥까시는 저의 흥분도를 높이기 충분했습니다. 알까시 오래 받으니깐 그것만으로도 저의 똘똘이가 발끈해지더군여 충분히 서비스를 받은 다음 역립타임을 갔습니다. 근데 하니는 정말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핥을 때마다 신음소리 작렬하면서 허벅지로 저의 얼굴을 꽉 쪼입니다. (중간중간 제가 숨막혀서 살려달라고 했습니다.)그정도로 온몸으로 느끼는 하니 역립을 충분히 맛본후 제가 위에서 먼저 삽입합니다. 떡감은 적절하게 좋은거 같습니다. 쪼임도 딱 적당한 것이 따뜻하고 느낌도 잘왔습니다. 정상위 -> 후배위 -> 여상 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남았더군여.....조루가 되어버렸네여 연애타임 6~7분밖에 못했네여 그래서 서로 애기하면서 남은 시간을 놀았는데 하니 장난끼가 장난 아닙니다. 대화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수원에 오는 일 있으면 또 재접 할 겁니다~~!!